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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태고의 달인 쿵딱! 두 가지 RPG 대모험 한글판 클리어노트&공략

피브릴 2025. 5. 3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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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태고의 달인 시리즈는 PS4 당시에 이미 질릴만큼 즐겼기 때문에 더이상 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 게임을 하게 된 이유는 태고 본편 자체보다는 게임속 미니게임인 RPG 게임을 하기 위해서가 더 큰 이유였다.
정확히는 본작의 경우 이미 나한테는 RPG 게임쪽이 본체고 일반 모드는 오히려 그냥 구색용에 더 가깝다고도 해야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사실 이 클리어노트에서는 대부분 RPG쪽 내용에 대해서 주로 얘기하게 될 것이다.

이전에 태고의 달인 클리어노트에서 NDS 시절에는 RPG게임도 넣어줬는데 이번 작품은 이게 뭐냐는 얘기를 했었다.
나는 그 예시로 NDS 것만 알았는데, 보니까 3DS 때에도 태고의 달인에 RPG가 들어 있던 시리즈가 꽤 나왔었다는것 같다.
그리고 그 RPG 시리즈가 결국 스위치 버전으로 이렇게 리메이크 되어 나왔다.
본작의 제목인 [두가지 RPG 대모험]이라는 것처럼 이 작품은 과거 3DS 시절의 두가지 RPG 작품을 하나로 합친 합본팩이다.
정확히는 [쿵딱쿵딱 시공대모험편]과 [쿵딱쿵 신비한 대모험편]라는 원작을 말이다.

참고로 지금까지 나온 태고의 달인의 모든 작품들 중에 RPG가 포함되어 있는 작품들을 세어봤더니
NDS에 3작품, 3DS에 2작품 말고도 Wii에 3작품(1편, 2편, 결정판), PSP에 2작품(2편, DX), 비타에 1작품(V)이 있었다.
이렇게 보니 의외로 RPG가 있던 시리즈가 상당히 많았다. RPG로만 11편을 내놨었다는 거다.
와 이제보니까 진짜 우려먹기 심했구나?
그중 이번 작품은 순서대로 따지면 RPG 작품들중에 4, 5편을 리메이크한 것이라고 보면 되겠다.
거기에 기존에는 그 두 작품중 시공대모험쪽만 정발이 되었기에 신비한 대모험편은 이번에 처음 한글화 된 것이기도 하다.

단점으로는 나무위키에서도 나와 있듯이 기존 원작에 있던 DLC나 추가요소들까진 이번엔 전부 이식되지는 못했다는거다.
추가요소는 판권 문제라거나 그런걸로 이해는 가지만 DLC까지 빼놓고 내다니 리메이크 자세부터가 글러먹었다.
근데 뭐 어차피 이게 비단 한글판만의 문제가 아니고 일판이나 영판 역시 리메이크는 다 똑같이 DLC 내용은 삭제됐단다.
하긴 반남이 뭐 그러면 그렇지. 이놈들도 갈수록 똑같이 콦낪밊화 되어간다니깐?
원작 DLC의 최후의 던전? 엔딩 후 장비? 같은걸 일부 못하게 된 모양으로 보인다만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할듯하다.
다만 또 알아보니 그런 추가 요소가 아예 하나도 이식 안된건 아니고 QR코드 캐릭터라거나 일부 이식된 부분도 있긴 했었고 말이다.
아무튼 그래서 어차피 3DS 원작을 이제와서 딱히 할 일은 앞으로도 없을것 같아서 그냥 깔끔하게 이 작품만 하고 끝내기로 했다.
아쉬운 점은 나름 초기 작품의 리메이크다 보니 이게 내가 알던 NDS 시절보다 그렇게 또 RPG 요소가 그닥 발전하진 않았었다는 거다.

 

[[공략으로 바로가기(클리어노트 건너뛰기)]]

 

=게임의 엔딩 및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일단 전편이라고 할 수 있는 쿵딱쿵딱 시공대모험부터 플레이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리듬게임이지만 내 플레이 내용상 대부분 스토리모드에 대한 설명만 하게 될테니 참고바란다.
뭐 어차피 연주모드에 관한건 매번 같아서 딱히 얘기할거리도 없으니 당연한 얘기이려나...
아무튼 내가 해봤던 NDS 시리즈에서는 동이의 장비(머리, 몸통)에 공격력 방어력 같은 수치가 붙어있어서
동이의 장비를 바꾸는 것으로 동이를 강화해나가는 컨셉의 솔로잉 RPG에 가까운 것이었다.

근데 본작은 약간 시스템이 포켓몬 같은 동료제의 파티 전투로 바뀌었다.
그러면서 동이의 장비는 장비의 개념보다는 여러가지 특수효과를 주는 악세사리같은 개념으로 바뀌었다.
예를 들면 [멋쟁이]를 장비하면 적이 동료가 되기 쉬워지고 [신데렐라]를 장비하면 아이템을 싸게 살 수 있는 식이다.
이런 변화는 나름 나쁘지 않은게 기존처럼 수치가 붙어있는 장비라면 어차피 나중 장비만 쓰이고 초반건 버려진다는 점에 비해
효과제는 나중에도 그때그때 필요한 효과를 갈아 입기도 하니까 그나마 여러 장비가 더 많이 쓰인단 점에서 좋은 변화였다.
다만 생각보다 여러가지 쓸모있는 효과가 많진 않았고 결국 나중에가선 쓸만한게 몇가지로 수렴되는건 좀 아쉬웠다.

 

 

 

 

그래서 이제 중요한 것은 파티 전투가 되었다는 거다.
동이가 직접 싸우지 않고 동료들을 얻어서 그 동료들을 가지고 싸운다.
멤버들은 일부는 스토리상 자동으로 동료가 되는 애들도 있지만
포켓몬처럼 야생에서 만날 수 있는 적들이 일정 확률로 동료가 되는 방식도 존재한다.
다만 같은 적은 딱 한 번만 동료가 되는거라서 동료로 할 수 있는 전체 인원에는 제한이 있다.
뭐 그래도 전체 동료가 100종류나 되니까 그렇게 크게 문제는 없다.
동료마다 종족이 있고 속도가 다르며 저마다 스킬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몰랐는데 같은 생김새라도 가끔 색깔이 다른 이로치들이 있었는데 이놈들도 보니까 따로 동료로 할 수 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런 이로치들은 원래 원작에서 DLC로 나온 동료들로 QR코드 입력을 통해 얻는 각종 한정 콜라보 동료들이었던거다.
예를 들면 요새와서 한국 모바일 게임들이 자주 시도하는 패스트푸드 업체들과 하는 콜라보 이벤트 같은것처럼
어디어디 업체에서 콜라보 이벤트 상품을 사면 안에 QR코드가 있어서 그걸 게임에 입력하면 얻을 수 있고 뭐 그런식이었을거다.
그러니까 DLC는 적용이 안되었지만 이런 한정 콜라보 동료는 아무튼 이식해준듯 하다.
다만 색놀이라는 점도 어이없는데 뭔가 엄청난 스킬이라거나 스텟이 엄청나거나 한것도 없는 그냥 말그대로의 이로치일뿐이었다.
이런걸 당시에는 사실상 DLC처럼 저마다 따로 팔았다는건데 이런 뭐 쓸모도 없는거 이거 뭐 얻는 의미나 있었을까 싶다.
참으로 이런거보면 한국이나 일본이나 신기한 착취 BM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비등비등한것 같기도 하다.

 

 

 

 

사실 스토리는 뭐 별거 없다. 아니 누가 이런 게임에 스토리를 기대한다고?
대충 내용은 시공을 돌아다니며 나쁜 짓(?)을 하는 타임다인 멤버들을 쫓아가면서 동이와 친구들이 싸우는 내용이다.
그래서 매 챕터마다 다른 시간대로 가서 계속 타임다인 조직과 싸우면서 새 동료를 얻는 식의 뻔한 구성이다.
물론 후반부에 적당한 반전 요소? 같은게 약간 있고 뭔가 일본스러운 교훈적인 분위기로 훈훈하게 끝나는 장점이 있기는 하다.

그보다 게임 설명이 늦어졌는데 전투에 들어가면 당연히 태고의 달인식으로 태고 곡을 치면서 싸운다.
동료 멤버들에게는 제각각 공격력과 체력이 있고 속도라는 개념이 있어서
내가 계속 콤보를 쌓고 있으면 속도가 빠른 애들부터 공격을 한다.
정확히는 속도가 빠른 애들일수록 적은 콤보마다 공격하는 셈.
반대로 내가 콤보가 끊키거나 치지 못하고 있으면 적에게 공격받아 데미지를 입는 식이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빨리 적을 때리기 위해 속도가 빠른 애들 위주로 사용하게 되는 감이 있다.
그래서 속도 스탯은 애초에 그냥 없는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물론 그 보정을 위해서 속도가 느린 애들은 공격력이 강하다는 점이지만 그럼에도 딱히 쓰고 싶지가 않았다.

 

 

 

 

나는 RPG 부분(스토리모드)만 즐기고 싶었지만 하다보니 그럴 수는 없었다.
이 게임에는 스탬프라는 요소가 있는데 게임 진행중에 여러 달성과제를 달성하면 주는거다.
스탬프를 받으면 포인트를 얻고 그 포인트가 쌓이면 장비 아이템을 주기도 한다.
근데 이 달성과제의 절반 정도는 연주 모드에서 얻어야 하기 때문에 결국 연주 모드도 다 깨줘야 했다.
하지만 여전히 오니 난이도 7부터는 거의 못 깨겠고 오히려 실력은 퇴화되어 이케나이타이요우 오니 난이도도 100%를 못하겠다.

특히 스탬프 노가다 하면서 가장 열받았던건 [좋다 100%]받기였다.
이게 얼쑤도 아니고 일부러 약간 박자를 놓친 좋다를 100%로 채워야 한다니... 뭐 이딴 달성과제를 넣어놨는지.
나중에 가면 약간의 꼼수를 생각해내서 일부러 게임상의 음표 판정 타이밍을 바꾸는 걸로 약간이나마 편하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 놀란것은 예전 태고의 달인때 얘기한것중에
OSU나 태고산지로 등에는 이중이나 다중 레이어로 음표가 밀려오는 기믹의 신선한 곡들도 있었다고 한 적 있었는데
이번에 정말로 본작에서도 그런 곡이 존재했다는 거다. 바로 [동카마 2000]이란 곡이다.
내가 원했던 곡이 바로 이거였을까? 아니 내가 원한 곡은 이런게 아니었어... 이건 너무 어렵잖아.
적어도 이런 기믹으로 신선하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적당한 국민적인 곡을 원했지 이런 지옥 같은 난이도를 원한건 아니었다.
그래서 역시 태고는 여전히 대중적인 게임이기보다는 매니아의 전유물이구나를 이 곡을 보면서 다시금 느꼈다.

여전히 태고의 달인의 요소들은 뭔가 일반적인 시선에서 보기에는 약간 어긋나 있는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태고만의 문제는 아니고 이건 리듬게임이나 격투게임같은 [실력]게임들이 똑같이 가지는 문제이긴 하다만 말이다.
다만 내 생각에 하나의 정답이라고는 할 순 없겠지만 [평균적인] 실력의 유저는 분명 계산이 가능할 것이다.
정규분포로 줄을 세워보면 그냥 내 추측으로는 중간실력이 대충 오니3~5렙 정도가 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는데 말이지.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뭐냐면 좀 더 대중을 노린다면 그 평균적인 난이도의 곡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인데
보면 갈수록 최상위권만을 위한 곡들만이 늘어나는 느낌이고 (물론 그들을 중요하게 신경써야 한다는 것도 이해는 한다.)
반대로 그 다음으로는 완전 난이도가 쉬운 곡들, 사실상 초심자나 뉴비를 위한 곡이 더 많은 느낌이고
오히려 중간, 그러니까 대다수 평균 유저를 위한 곡이 더 소외받고 양이 부족하다는 생각이다. 이건 좀 이상하지 않나?

 

 

 

 

그리고 항상 생각하는건데 태고를 할때마다 항상 이 의미없는 쉬움과 보통 난이도를
전부 클리어(풀콤)를 해야하는 시간은 좀 낭비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는 스탬프를 얻기 위해서였다고는 해도 말이다.
물론 누군가는 어려움을 깨지 못하니까 이런것도 있어야 하는건 알지만(근데 진짜 그런 사람이 있을까?)
이게 보통 전곡이 대충 60곡인데 거기에 일반과 진타로 두번 깨야하니까 대충 120번.
곡의 길이가 대략 2분에서 3분 정도 되니까 난이도 한개 다 깨려면 4시간에서 6시간 걸린다.
솔직히 좀 무의미한 시간 같다고도 여긴다. 내 경우에는 유튜브를 라디오처럼 들으면서 하는 편이었는데
특히나 이 게임은 눈의 피로도 가중되기 때문에 마치 눈의 체력이 깍이는듯한 느낌도 받으면서 하니까
더더욱 이 작업이 귀찮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다.
뭔가 어려움 난이도를 깨면 하위 난이도는 전부 왕관을 준다거나 뭔가 그런 장치도 있었으면 어떨까 하는데
이놈의 태고는 맨날 똑같고 하나도 발전이 없다.

그럼에도 뭐 위의 불편사항 정도야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데
도저히 납득을 해줄 수 없는 부분은 바로 스토리 모드 상의 전투에 대해서다.
연주 모드에서 앞의 박자가 없는 초반 전주 부분이야 원래 그런거라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반해
스토리 모드상에서 전투에 들어가서도 매 번 똑같이 앞의 전주 부분을 들으면서 기다려줘야 하는건 좀 이상하지 않냐?
무슨 전투에 들어가서 강제로 로딩 시간처럼 항상 대기 시간을 또 가지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매번 이렇게 10초 이상 전주를 들으며 기다려야 되는건 진짜 생각이 없이 만들었다는 걸로밖에는 안 보인다.

 

 

 

 

이어서 다른 작품인 신비한 대모험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사실 나는 시공대모험편을 다 깨고나서 스스로 거의 마음적으로는 산화(?)한것이나 마찬가지라서 다시 붙잡기까지 꽤 힘들었다.
어차피 이것도 전작이랑 거기서 거기일텐데 이것까지 또 깨야하나 싶기도 했었는데 결국 이처럼 하긴 하게 됐다.
아무튼 새로 하면서 느꼈던 첫 인상은 그리 달라진 점은 없었지만 동료들 디자인을 처음부터 다 새로 만들었다는 점은 좋았다.
다만 어차피 후술하겠지만 역시 귀찮긴 했기 때문에 전작인 시공대모험편 보다는 그다지 완벽하게 야리코미하진 못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역시 전작과 그다지 달라진 점이 없을거라는 내 추측이 맞았다는 점이 컸다.
뭔가 다른 점이 많았다면, 발전된 모습이 뚜렷했다면 그래도 꽤 몰입해서 했을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신비한 대모험에서는 동료들에게 코스트라는 개념이 새로 생겼는데
문제는 코스트라는 요소는 전작의 속도 개념보다도 더 쓰레기같은 변화였다.
파티를 꾸릴때 전체 코스트 상한이 있기 때문에 결국 파티구성에 제한이 걸리게 된다.
결국 나중에가면 그놈의 코스트 때문에 동료를 마음껏 바꾸지도 못하게 된다.
그래도 전작의 최대 전투 멤버인 4명에서 이번에는 최대 6명으로는 늘어나긴 했지만 말이다.

거기에 오히려 전작이 더 좋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이번 동료들의 스킬은 딱히 다채롭지도 않았고
장비의 효과도 전작과 다 거기서 거기라서... 사실상 거의 전작에서 진보가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수준이었다.
거의 개미 발톱 수준으로 발전한건가아닌가 수준이라 진짜 다른 게임들하고 비교하기도 민망하다.
리메이크를 떠나서 원작 게임조차도 3DS시절이면 적어도 2010년대 이후 게임인데도 고작 이정도 게임성이라니...
진짜 이 게임을 하면서 반남에 대한 애정이 손톱만큼도 남지 않을 정도로 정이 떨어질려고 했을 정도다.
거의 무슨 어떤 게임 속의 미니게임으로 대충 넣어준 게임들하고 완성도의 비교를 논해야 되는 정도다.

 

 

 

 

그나마 이번작의 보스전은 나름 꽤 어려워지긴 했다.
생각보다 난해한 방식으로 방해 공작을 하는 녀석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보스전의 여러가지 아이디어는 꽤 좋았고 와 신기하다라고까지 느끼는 공격들도 많긴 했는데
나중에 어려움 난이도로 하면서는 이 감정이 [대단하긴 한데 ㅅㅂ 이걸 대체 어떻게 보고 치라고 만든거냐] 싶은 느낌이기도 했다.
이게 참 리듬게임과 관련되면 난이도라는게 참으로 어려운 문제인것 같다.

근데 그러면 이 게임이 일종의 RPG이기도 하니까 멤버들을 키우거나 혹은 교체해서 뭔가 이득이 있어야하지 않겠나?
하지만 이 게임에선 그런 RPG적인 효용성이 느껴진적이 사실상 없다고할 수 있다.
그래서 후반부에 가면 대체 이 게임이 RPG의 탈을 쓴 이유가 있기는 한가? 싶을 정도로 RPG로서의 레벨디자인은 개판이었다고 본다.
게임도 대충대충의 미니게임 수준에다가 RPG도 겉핥기 수준의 완성도... 정말 이정도면 어이가 상실할정도의 가관이다.

 

 

 

 

스토리는 전작과 거의 똑같은 구성이라 딱히 뭐 얘기할것도 없다.
전작보다 적의 구성진 자체는 괜찮아진듯도 하지만 솔직히 거기서 거기였다고 할 수도 있다.
전작에서는 보스 캐릭터가 그나마 괜찮았던것에 비해서 말이다.
비중 자체는 무식캐인 아놀드를 제외하고 리리, 마티우스, 데보라의 비중은 적당히 잘 나누긴 한 것 같은 느낌.
반대로 아군 멤버의 경우 시공대모험에서도 사실 딱히 언급은 안했지만 그쪽에는 괜찮은 애들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군 멤버들 구성은 참으로 별로였다. 뭐 결국 전작하고의 비교라서 2명 중에 2등 같은 느낌이라 이것도 그게 그거지만 말이다.
그나마 메인 캐릭터가 뭔가 단순한 마스코트 캐릭터가 아닌 여성 캐릭터였다는게 약간 장점이었을까.
물론 아니나 다를까 원숭이 마스코트를 데리고 나오긴 했다만 말이지...

오히려 본작의 장점은 여러가지 진짜 콜라보 캐릭터들이었다고 할 수 있는
나루호도 류이치(역전재판), 지바냥(요괴워치), 하쿠레이 레이무(동방) 등등의 진짜 타 게임 캐릭터들과
뭔가 합체로봇 느낌나는 16코스트짜리 멤버들중에서도 비주얼이 괜찮았던것들도 많았는데
문제는 콜라보나 합성유닛이나 너무 후반부에 얻게 되어 쓸곳이 마땅치 않았다는 것에다가
16코스트는 그거 유닛 하나 넣고 땡인데 대체 그놈들을 어따가 쓰란 말인지... 전체적으로는 총체적 난국이었다.

스토리에 대해서 할 말은 그다지 없지만 다른 얘기로 각 작품의 오프닝곡은 꽤 좋았다.
시공대모험의 오프닝곡인 [초시공 어드벤처]와 신비한 대모험의 오프닝곡인 [세카이와 이츠데모 미스터리]말이다.
특히 나는 초시공 어드벤처란 오프닝곡을 여러번 쳐보면서 뭔가 되게 곡이 좋다고 여러번 느꼈는데
근데 신기하게도 이게 두가지 곡이 같은 사람이 작곡한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곡이 서로 비슷한 느낌이 있다.
나는 아무래도 작곡에는 아마추어다보니까 어디가 어떻게 똑같아서 그런 느낌이 들게 만드는지는 잘 설명하기 어렵지만서도
그러니까 뭔가 초시공 어드벤처의 일부분을 흔히 말해서 자가 복제?한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말이다.
찾아보니 두 곡의 작곡자는 똑같은 사람으로 토리네(トリ音)라는 반남 게임스 소속 직원이라는듯하다.

 

 

 

 

아무튼 결론은 최대한 야리코미하려고 했지만 애초에 불가능하기도 했다.
원래부터 나는 태고의 달인을 완벽하게 다 칠 수 조차 없고, 최대 오니 6~7레벨 풀콤이 한계였기 때문이다.
나름 얻을 수 있는 최대한의 스탬프는 다 모았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결국 스탬프를 다 모으지 못했다는 것부터도 불쾌하고 열받는 경험이 강했으며
양쪽 게임에서 동료 전부 모으기는 어찌저찌 성공했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동료를 아무리 키워봐도 강화해봐도 뭔가 강해지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차라리 1세대 포켓몬의 전투 상성 시스템이 이 게임보단 나을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시공대모험 쪽은 어려움으로 모든 보스 깨기를 완주했지만 신비한 대모험쪽은 귀찮아서 포기했다.
애초에 신비한 대모험 쪽은 그 외에도 포기한게 많다. 한 번 연주하고 풀콤 안되면 포기했다거나 등등...
NDS 시절에는 그냥 미니게임으로 생각했으니까 하하 이런 특이한 게임도 있네 하고 넘어가줄 수 있었던것 같은데
2020년대에 최신기기로 이따위 게임이나 하고 있다니, 뭔가 때때로 나 자신까지 한심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그러다보니 뭔가 이 게임은 게임 자체의 완성도도 애매하기 그지 없는데
다 깨고 나서의 나 스스로가 느끼는 수집의 뿌듯함도 뭔가 그다지 없었다보니
이 클리어노트는 정말 작성하는 재미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글을 완성하는 시간도 상당히 늦어졌다.
하다가 그냥 아예 쓰지 말고 다음걸로 넘어갈까 싶을 정도였다만
이미 중간에 접거나 해서 올리지 않는것도 너무나 많은데 엔딩까지 본 것조차 안 올리는건 그런것 같아서 결국엔 올리기로 했다.

 

 

 

 

결론을 말하자면 나름 이 게임을 그래도 골수까지 쫙 빨아먹은 내가 이제와서 이렇게 말하긴 그렇지만
진짜 이 게임의 게임성은 GBA 당시의 게임 수준도 안되는 정도다.
RPG에서 뭔가 재미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요소가 얼마나 많은데
그냥 이 게임은 진짜 RPG 흉내 정도만 겉핥기로 내고 있다.
정말 딱 RPG에 리듬 게임을 가미했다는 아이디어 자체만 신선하고 거기서 게임성을 고려한 부분은 극히 미흡하다.
그것도 정말 징하다 싶을 만큼 자주 발매하는 시리즈인데도 맨날 이정도 정성으로 만든다는건 진짜 심각한 수준이다.
기기 자체에 성능과 용량의 한계가 있어도 그 한계치까지 최대한 우겨넣으려는 제작진들이 있는 반면
이렇게 게임기의 성능이 아무리 높아져도 초기작에서 만들었던대로만 맨날 똑같이 만들어내는 제작진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상 게으른 제작진이 만든 무성의한 게임이라고밖에는 할 수 없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RPG에 대한 얘기이기 때문에 태고를 즐기는 대부분의 일반적인 유저의 평가와는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애초에 대다수의 태고 유저는 태고에 수록되어 있는 RPG같은것에는 하등 신경도 안쓸테고 관심도 없을테니
지금까지의 내 얘기는 어차피 결국 이상한 취향인 유저의 이상한 헛소리에 지나지 않을것이다.
RPG를 즐기기 위해서 태고를 하는 미친놈이 얼마나 있겠으며, 그 완성도를 따지고 들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인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결론은 또 쓸데없는 비판만 하게 되었구나 하는 감상이 크다.

또 이제와서 냉정하게 생각하면 아무래도 태고의 본진은 역시 오락실이라고 할 수 있고
그래서 일부러 콘솔판을 대충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즉 일부러 완성도의 한계를 준다고도 할 수 있겠다.
아무튼 결론은 그런 이유에서 나는 이제 태고 콘솔용 게임은 더이상 안해도 되겠다고 결심을 했을 정도다..
나중에 정말로 이게 태고의 달인이라고? 라며 깜짝 놀랄 정도의 엄청난 변혁을 이룬 새로운 게임이 나오지 않는 이상에는 말이다.
아마 한 10년후에 플스6나 스위치3 정도쯤에서 오랜만에 심심해서 한 번쯤 깔짝깔짝 해보지 않을까 정도가 현재의 내 예상이다.
그러니까 새로운 콘솔 1대당 1게임 정도도 했다면 그것도 많이 한게 아닐까 싶다. 아니, 콘솔 2대당 1게임 정도가 딱일지도.
혹은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떨어지는 피지컬을 감안했을때 앞으로는 아예 기회가 없을수도 있고...



공략 리스트 링크

이 게임에는 두가지 게임이 들어있으므로 각 게임을 나눠서 공략을 구분했다.

처음에는 시공대모험에 대한 내용부터 나오고 그 뒤에 신비한 대모험이 나오니 참고하자.

또한 두가지 게임에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시공쪽에서 설명한 것은 일부 신비쪽에서 생략한것도 있을테니 감안해주기 바란다.


쿵딱쿵딱 시공대모험편 공략

[게임 팁 메모]

[각종 표 정보]

├[스탬프 정보]

├[단위 정보]

├[포인트 보상 정보]

├[배틀 멤버 정보]

├[맵 정보 공략]

└[장비 아이템 정보]


쿵딱쿵 신비한 대모험편 공략

[게임 팁 메모]

[각종 표 정보]

├[스탬프 정보]

├[단위 정보]

├[포인트 보상 정보]

├[배틀 멤버 정보]

├[맵 정보 공략]

├[장비 아이템 정보]

└[태고 마법 정보]


[공략사이트 추천]



쿵딱쿵딱 시공대모험 게임 팁 메모

연주 모드 팁

연주 모드의 전체 수록곡은 최초엔 52곡.

이후 해금되는 것까지 포함하면 총 62곡(해금 10곡 포함)이 된다.


연주 모드의 점수 집계 방식은 두가지로 [일반]과 [진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일반 점수는 콤보를 많이 쌓을수록 점수가 높은 방식으로 풀콤보에 가까울수록 점수가 높다.

진타 점수는 판정을 정확하게 칠수록 점수가 높은 방식으로 얼쑤가 많을수록 점수가 높다.

다만 결국 양쪽 다 최고 점수는 100% 풀콤보 + 100% 얼쑤가 가장 높은 점수임은 동일하다.


연주 모드에서 +나 -키를 누르면 서브 메뉴로 들어갈 수 있다.

정렬 순을 난이도 별 갯수나 특정 난이도(귀신 등)부터 보이게 할 수 있고

클리어 상황(미플레이, 미풀콤보 등)에 맞는 곡이나 즐겨찾기한 곡만 보이게 하는 등의 변경이 가능하다.


해금한 음색이나 배속, 은신, 역전 등의 옵션을 바꾸려면

곡을 선택하고나서 난이도 선택하는 창에서 -키나 +키를 누르면 나오는 메뉴에서 변경할 수 있다.


스토리 모드 팁

아이템 구입시엔 가격을 할인해주는 옷을 입고 사자.

반대로 아이템 팔때는 아이템을 더 비싸게 파는 옷을 입고 팔면 된다.

참고로 가격이 할인되는 옷은 [신데렐라]로 태고 포인트 350을 모으면 얻을 수 있다.


전투 종료 후 전투시에 싸웠던 적은 일정 확률로 동료(멤버)가 된다.

다만 적 한 종류당 딱 1번씩만 동료로 만들 수 있다. 같은 종류의 적 여러마리를 동료로 할 수는 없다는 것.

대신 똑같이 생긴 적이더라도 색깔만 다른 경우가 있는데 이들은 다른 멤버 취급이라 역시 따로 다 동료가 될 수 있다.

그러니까 같은 모습의 적이더라도 색깔이 다르면 능력치와 스킬이 완전 다르니 다른 멤버로 취급해야 한다.

원래는 이런 식의 이로치(다른색깔) 멤버는 원작 3DS 버전에서 QR 코드로 얻었던 동료들이었다고 하는듯.

근데 본작에서는 QR 코드 컨텐츠가 사라진 대신에 그냥 이런 멤버를 필드에 내보낸것 같다.

그래서 이로치 동료까지 합쳐서 전부 총 100명의 동료가 있으며 참고로 동료를 내보내거나 방출하는 시스템은 없다.

즉 모든 동료를 동료 멤버수 제한 없이 전부 동료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전투에 내보낼 수 있는건 총 4명까지.

하지만 전투에 내보내지 않더라도 전투 경험치와 절친 랭크는 오르니 크게 걱정할건 없다.


보스와 싸운 장소에는 [시간의 문] 비슷한 것이 생기는데

이 빨간색 시간의 문을 건드리면 보스전을 다시 도전해볼 수 있게 된다.


절친 랭크가 [마음의 친구]가 되면

각 멤버마다 특정 아이템을 선물로 주는 경우가 있다.

딱히 중요하다고는 보지 않아서 따로 정리하지는 않았으니 참고하자.


게임 진행중 나오는 은색 보물상자와 금색 보물상자는 여는데 특정 열쇠가 필요하다.

은색 보물상자는 4장에서 얻을 수 있는 [고대의 열쇠]가 필요하고

금색 보물상자는 6장에서 얻을 수 있는 [미래의 열쇠]가 필요하다.


후반부에 필요한 아이템은 사실상 몇가지 안된다.

누구든지 라이프 : 종족에 상관없이 체력을 올려줌

누구든지 파워 : 종족에 상관없이 공격력을 올려줌

하이퍼 혼 : 종족에 상관없이 레벨 5를 올려줌
응원의 책 : 공격할 때마다 모든 동료들이 적에게 주는 대미지가 커진다.

 

위 4가지 아이템을 쉽게 얻는 방법은 일단 의상을

머리와 몸통 전부 산타클로스(적이 아이템을 떨어뜨리기 쉬워진다)로 장비한 후

타임다인 미래기지 5에서 적으로 나오는 이하의 몬스터를 잡으면 100%로 해당 아이템이 드랍된다.

 

누구든지 라이프 : 그랑다인(메가리스), 그랑다인(가웨인), TTV5-G(타이타츠)

누구든지 파워 : 오메가사우루스(바랑)

하이퍼혼 : 올드원(무)

응원의 책 : 아이돌로이드(루라라), 아이돌로이드(포뮤)

 

누구든지 라이프와 누구든지 파워로 도핑을 하면 언젠간 최강 캐릭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니

후반부에 [어려움]으로 모든 보스 잡기가 힘들다면 이걸 이용해보자!

특히 캐릭터의 스피드는 조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애초부터 매우 빠름인 캐릭터에 공격력과 생명력을 투자하면

보다 더 최강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매우 빠름일수록 기초 스텟이 낮기 때문에 그만큼 아이템을 더 투자해야한다는게 문제이긴 하다.

이하는 매우 빠름 캐릭터 목록.

 

나뭇잎 요정(카에데)

해피 하피(루시)

바스테트 스텝(바스티타)

타츠딱(타츠딱)

인섹터(자비)



각종 표 정보

표로 정리할 수 있는 각종 정보에 대해서이다.

문제는 내가 완벽하게 클리어하지 못했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다른 공략사이트들을 참고해서 최대한 채울 수 있는 부분은 채웠지만 말이다.


스탬프 정보

게임을 진행하면서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를 받게 되면 태고 포인트를 얻게 됨과 동시에 일부 스탬프는 악곡이나 장비를 보상으로 주는 경우도 있다.

이 스탬프는 스토리 모드의 진행으로 얻을수도 있지만 연주 모드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도 있으니

연주 모드도 어느정도 깨둘 필요가 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실제로는 내가 모든 스탬프를 다 모으진 못해서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수 있다.

 

 

이하부터는 특정 스탬프를 얻기 위한 팁이나 공략에 대한 것이다.

 

[2.쉬움으로 왕관 5 ~ 21.귀신으로 왕관 55]

각 난이도마다 각각 55개씩의 왕관을 얻어야 한다.

전체 곡이 62곡이므로 거의 다 클리어해야 되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각 곡의 왕관은 일반과 진타로 나뉘어서 왕관이 지급되기 때문에 하나의 난이도로 왕관을 두개까지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실제로는 가장 난관일 귀신 클리어도 23곡 정도만 클리어할줄 알면 된다.

혹시 헷갈리는 사람이 있을것 같아서 첨언하면 굳이 금관(풀콤보)일 필요는 없다. 은관(클리어)으로도 충분하다!

 

 

[27.콤보 100회 ~ 31.콤보 한계돌파]

연주동안 콤보를 100회에서 최대 1000회까지 달성해야 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애초에 타수가 1000회 이상 가능한 곡이여야 1000회 달성이 가능할 것이고

그걸 풀콤으로 클리어할 수 있는 실력이어야만 이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미 600회 클리어조차 불가능했다.

참고로 1000타수 이상 되는 추천곡은 [도카도카(귀신-1000타)]다.

 

 

[34.얼쑤 풀 콤보 ~ 35.좋다 풀 콤보]

각각 얼쑤 100%와 좋다 100%로 풀 콤보하기.

쉬운 난이도로 타수가 별로 없는 곡을 신경써서 플레이하면 좋다.

오히려 더 어려운건 얼쑤 100%보다는 좋다 100%일 것이다.

왜냐면 일부러 좋다가 뜨도록 타이밍을 어긋나게 눌러야 하니까 말이다.

내 추천곡은 [JUST LIVE MORE]. 총 55타만 맞추면 되니까 가장 쉽다고 본다.

그래도 어려운 사람은 옵션에서 [수동 음표 조정(TV 모드)]에 들어가서 [음표 위치 조정]을 건드려보자.

+나 -로 20 정도로 옮겨서 본인이 음표가 정중앙에 제대로 왔을때 눌렀는데 전부 [좋다]로 뜨면 성공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걸 클리어한 뒤에는 위치를 다시 원래대로(0) 돌려놓는걸 까먹지 말자.

내 설정을 얘기해주자면 [음표 위치 조정]= -21 , [음표 판정 조정]= -2로 해놓고 깼다.

참고로 비슷한 곡으로 [Marigold]로 총 52타짜리가 있는데 이게 더 어렵다고 본다.

이상하게 엊박 비슷한게 있기 때문인것 같다. 이걸로 하루종일 하다가 못하겠어서 위의 곡으로 바꿨는데 금방 성공함....

 

 

[36.배속 풀 콤보 ~ 42.은신으로 풀 콤보]

곡을 선택하고나서 난이도를 선택할때 -키나 +키를 눌러 옵션을 열면 각종 설정을 할 수 있다.

빠르기를 배속, 3배, 4배로 하고 풀콤을 하는 것으로 36, 37, 38을 깰 수 있고

은신, 역전, 랜덤을 온 오프 하는 것으로 39, 40, 41, 42를 깰 수 있다.

이중 은신은 음표 자체가 안보이지만 밑에 쿵이나 딱이란 글자는 표시되므로 그걸 보고 누르면 된다.

난이도에 대한 언급은 없으므로 쉬움 난이도의 곡으로 도전하면 좋을 것.

내 추천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빨리 눌러야 할 부분이 없어서 4배속 풀콤도 그리 어렵지 않다.

그외에 나머지도 나는 이 곡 하나로 다 클리어했다. 물론 위의 [Marigold]로 해도 좋다.

 

 

[66.강한 적을 찾아서 ~ 67.무적의 태고]

각 보스를 어려움 난이도에서 쓰러뜨리면 된다.

이미 쓰러뜨린 보스와의 재대결로도 달성 가능하니 이전 챕터의 보스와 싸워도 무방하다.

전체 보스 위치는 이하와 같다. (맵 공략에 넣기가 애매해서 여기에다 추가함)

 

VS 피에트로 : 전국 시대 - 소나무 오솔길

VS 아시하라 동자 : 전국 시대 - 아시하라 산 3

VS 헬가 : 근세 유럽 - 교회 3

VS 자이언트 렉스 : 공룡 시대 - 불의 산 3

VS 파라오 키마이라 : 고대 이집트 - 피라미드 3

VS 안드레아 : 해적 시대 - 물의 동굴 3

VS 다남 : 비행기 시대 - 미라쥬 섬 요새 3

VS 팀 타임다인 : 미래 - 타임다인 미래 기지 5

VS 타임다인 : 미래 - 타임다인 미래 기지 6

 

 

[84.태고 카운터 5000번 ~ 93. 태고 카운터 50만번]

기록에 적혀 있는 태고의 카운터를 50만번을 채워야 한다.

문제는 내 경험상 스토리 모드도 클리어하고 왠만한 곡도 다 한 번 이상 즐겨서 스탬프도 거의 다 모은 상태가 되어도

아무리 많이 채워야 30만 정도가 한계라고 본다. 그래서 50만을 채우기 위해 거의 절반 이상을 노가다를 해야하는 문제가 된다는 것.

카운터를 올리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연주 모드, 두번째는 스토리 모드다.

다만 연주모드에서는 얼쑤, 좋아, 연타 횟수만 카운터에 포함되고 빈공간에서 누른 키 입력들은 무효 처리된다.

반대로 스토리 모드에서는 전투중에 누른 횟수 전체가 카운터에 포함되어서 카운터 노가다에는 좋다.

근데 내 생각에는 이걸 직접 몇십만번 노가다하는것보다는 서드파티 컨트롤러를 이용해 매크로 노가다를 하는걸 추천한다.

조이트론에서 나온 듀오콘 같은건 괜찮은 가격에 터보 기능도 달려있고 나름 추천하는 제품이긴 하다.

그래서 내 추천은 대충 연주모드에서 연타를 [400]회 정도 하게 되는 [ONLY MY NOTE]라는 곡을 추천한다.

뭐 본인 상황에 맞게 스토리 모드를 통해서 카운터 노가다를 해도 상관은 없다.


단위 정보

스탬프를 일정 갯수 얻을때마다 단위(랭크)가 오른다.

이하는 단위가 오르는 조건에 대한 것이다.

 

견습생 : 초기 등급

초급 : 스탬프 수첩 달성 2 돌파

6급 : 스탬프 수첩 달성 4 돌파

5급 : 스탬프 수첩 달성 6 돌파

4급 : 스탬프 수첩 달성 8 돌파

3급 : 스탬프 수첩 달성 10 돌파

2급 : 스탬프 수첩 달성 13 돌파

1급 : 스탬프 수첩 달성 16 돌파

초단 : 스탬프 수첩 달성 19 돌파

이단 : 스탬프 수첩 달성 22 돌파

삼단 : 스탬프 수첩 달성 25 돌파

사단 : 스탬프 수첩 달성 29 돌파

오단 : 스탬프 수첩 달성 33 돌파

육단 : 스탬프 수첩 달성 37 돌파

칠단 : 스탬프 수첩 달성 41 돌파

팔단 : 스탬프 수첩 달성 45 돌파

구단 : 스탬프 수첩 달성 50 돌파

십단 : 스탬프 수첩 달성 55 돌파

수제자 : 스탬프 수첩 달성 60 돌파

명인 : 스탬프 수첩 달성 65 돌파

초인 : 스탬프 수첩 달성 70 돌파

달인 : 스탬프 수첩 달성 76 돌파

태고 장군 : 스탬프 수첩 달성 82 돌파

태고 대통령 : 스탬프 수첩 달성 88 돌파

태고의 신 : 스탬프 수첩 달성 95 돌파


포인트 보상 정보

스탬프를 통해 일정 포인트를 모을때마다 보상으로 의상을 얻는다.

이하는 각 포인트에 따른 보상을 정리한 것이다.

 


배틀 멤버 정보

시공대모험 스토리 모드에서 등장하는 모든 배틀 멤버에 대한 정보.

각 멤버를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를 위주로 정리했으며 스탯은 딱히 정리하지 않았다.

팁 메모에서도 설명했지만 같은 생김새더라도 색깔이 다르면 다른 멤버로 봐야한다.

색깔이 다르면 영입할때의 이름도 다를뿐더러 스탯과 스킬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는 따로 정리하지 않았지만 스킬은 처음부터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일정 레벨을 찍어야 그때 해금되는 것도 있다.

이하에 표에 스킬이 적혀 있는데 본인의 멤버는 스킬이 없다면 레벨을 올려보는걸 추천한다.

 


맵 정보 공략

각 맵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나 멤버에 대해서 정리했다.

스토리상 중요한 귀중품 아이템 등은 생략한 부분도 있으므로 참고하자.

 


장비 아이템 정보

본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장비(악곡, 음색, 색상, 머리, 몸통)의 입수방법과 효과에 대해서 정리했다.

 



쿵딱쿵 신비한 대모험 게임 팁 메모

연주 모드 팁

연주 모드의 전체 수록곡은 최초엔 66곡.

이후 해금된 것까지 포함하면 총 75곡(해금 9곡 포함)이다.


스토리 모드 팁

이번에도 전투 중 만날 수 있는 대부분의 적(스토리상의 적 제외)은 동료로 삼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에는 합성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이미 한 번 동료로 한 같은 계열의 적이라도 또 다시 동료가 되는 것이 가능하다.

대신에 최대로 얻을 수 있는 최대 동료수는 150명까지이며 여기에 고정 동료(스토리상 동료+콜라보 동료)는 해당되지 않는다.

고정 동료는 총 32명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최대 동료수는 182명이 된다만, 그냥 고정 동료수는 따로 계산해야 한다.

아무튼 동료 최대치에 달하면 새 동료를 얻게될때 전체 동료중에 한 명을 내보내야만 한다.

참고로 고정 동료 외에 전투 완료후 동료로 만들 수 있는 동료의 종류는 총 112종이다. (합성 동료 포함)

 


박물관에 있는 분수에 코인을 던지면 동료를 얻을 수 있는데

이때 동료가 되는 조건은 던진 코인의 종류에 따른다.

이하는 각 코인으로 얻을 수 있는 동료 목록.

미믹의 경우 여기서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본편에서 얻지 못했다면 코인을 모아서 돌려보자.

장비 [무지개 다리]를 장비하면 얻어본적 없는 동료가 나올 확률이 늘어나니 활용하면 좋다.

 

신전 코인 : 그리스편 전투 동료 중 랜덤 1가지

모아이 코인 : 이스터섬 전투 동료 중 랜덤 1가지

태양 코인 : 마추픽추 전투 동료 중 랜덤 1가지

벚꽃 코인 : 야마타이국 전투 동료 중 랜덤 1가지

얼음 코인 : 남극 전투 동료 중 랜덤 1가지

생선 코인 : 아틀란티스 전투 동료 중 랜덤 1가지

마법 코인 : 헥사글리아 전투 동료 중 랜덤 1가지

태고 코인 : 타쿤, 꼬마 동 가마, G-메카동, 이세키 박사, 소프라노 공주, 메이플, 치쿤, 라르코 (게임상 최대 8개까지만 획득 가능)

역전 코인 : 나루호도 류이치 (게임상 최대 1개까지만 획득 가능)

요괴 코인 : 지바냥 (게임상 최대 1개까지만 획득 가능)

별 코인 : 디디디 대왕, 커비 (게임상 최대 2개까지만 획득 가능)

동방 코인 : 키리사메 마리사, 하쿠레이 레이무, 이자요이 사쿠야 (게임상 최대 3개까지만 획득 가능)

생쥐 코인 : 마우츄 (게임상 최대 1개까지만 획득 가능)

색연필 코인 : 럭키밍 (게임상 최대 1개까지만 획득 가능)

헌터 코인 : 헌, 몬 (게임상 최대 2개까지만 획득 가능)

 

보면 알겠지만 태고 코인부터는 콜라보 동료들이 나오는 식이다.

콜라보용 코인은 어차피 게임상에서 특정 갯수만 딱 얻을 수 있고 나오는 동료도 정해져 있다.

메인 멤버(고정 동료) 취급이라 동료 내보내기도 불가능하고 합성용으로 소모도 당연히 불가능하다.


본작의 전투는 심볼 전투이며

딱이 어택을 해당 심볼에 맞추는 것으로 심볼을 쓰러뜨려 전투를 회피할수도 있다.

딱이 어택은 이 외에도 나중에 레벨업을 해서 막힌 벽을 뚫어주는 기능도 있다.


적의 심볼 색깔에 따라서 다른 적이 나타난다.

그중 중요한건 금색 심볼. 잘 안나타나며 레어 동료(에그킹)가 등장하니 왠만하면 꼭 잡아주자.

에그킹은 합성시에 합성 포인트를 많이 올려주는 합성용 동료라고 보면 된다.


본작에 추가된 합성은 동료를 소재로 해서 동료를 강화하는 컨텐츠다.

베이스가 되는 동료에 재료가 될 동료를 합성 시켜서 베이스 동료를 강화시키는 개념이다.

합성 포인트가 일정량 쌓이면 베이스 동료의 합성 레벨이 오르고 생명력과 공격력이 상승한다.

다만 합성으로 강화할 수 있는 한계치는 +20강까지가 최대이다.

이 이후에는 힘의 조각, 생명의 구슬 등의 강화 아이템으로 강화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다만 해당 아이템들을 어떤 적이 주는지는 이번작에선 귀찮아서 확인을 하지 않았다.

아마도 후반부 적들이 드랍할거라고는 생각한다만...

만약 해당 아이템들 노가다를 할거라면 아이템 드랍율을 높혀주는 [키리사메 마리사] 세트를 입고 돌아다니자.


특정 합성의 경우 특정 동료의 조합을 합성하는 것으로 다른 동료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것은 스토리 진행중 NPC와 말을 걸다보면 이런저런 힌트를 들어서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나

그냥 편하게 하려면 밑의 표 탭에 정리를 해놨으므로 그걸 보면 될 것이다.


아이템을 싸게 살 수 있는 장비는 포세이도니아에서 구입할 수 있는 [머리]해병 이다.

이걸 구입하고 난 다음에 입고나서 이런저런 장비를 사는걸 추천한다.

어차피 상점표 장비 대부분은 그다지 쓸모가 없다고 생각해서 초반부터 살 필요도 그다지 없고 말이다.


엔딩을 본 이후에 박물관에 LindaAI-CUE라는 인물이 추가되는데

이 인물의 퀘스트는 바로 마다사이타마 2000 이라는 곡을 챌린지하는 것.

이걸 클리어하면 마지막 악곡인 [마다사이타마 2000]이 추가된다.



각종 표 정보

표로 정리할 수 있는 각종 정보에 대해서이다.

시공대모험쪽과 동일하게 정보에 부족하거나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스탬프 정보

게임을 진행하면서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를 받게 되면 태고 포인트를 얻게 됨과 동시에 일부 스탬프는 악곡이나 장비를 보상으로 주는 경우도 있다.

이 스탬프는 스토리 모드의 진행으로 얻을수도 있지만 연주 모드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도 있으니

연주 모드도 어느정도 깨둘 필요가 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실제로는 내가 모든 스탬프를 다 모으진 못해서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수 있다.

 

 

이하부터는 특정 스탬프를 얻기 위한 팁이나 공략에 대한 것이다.

 

[2.쉬움으로 왕관 5 ~ 21.귀신으로 왕관 65]

이번엔 각 난이도마다 각각 65개씩의 왕관을 얻어야 한다.

전체 곡이 75곡이므로 시공대모험 편보다는 상당히 난이도가 높아진 셈이다.

마찬가지로 각 곡은 일반과 진타 두가지로 왕관을 얻을 수 있으므로

귀신의 경우 33곡 정도를 클리어할 수 있는 수준이면 다 클리어가 가능하다. 나는 불가능했다.

 

 

[27.콤보 100회 ~ 31.콤보 한계돌파]

연주동안 콤보를 100회에서 최대 1000회까지 달성해야 한다.

참고로 1000타수 이상 되는 추천곡은 [야미노 마호우쇼우죠(귀신-1158타)], [Silent Jealousy(귀신-1071타, 우라-1408타)]다.

 

 

[34.얼쑤 풀 콤보 ~ 35.좋다 풀 콤보]

각각 얼쑤 100%와 좋다 100%로 풀 콤보하기.

쉬운 난이도로 타수가 별로 없는 곡을 신경써서 플레이하면 좋다.

내 추천곡은 [바다가 보이는 마을]. 총 60타만 맞추면 되니까 가장 쉽다고 본다.

내 경우 한 번에 좋다 풀 콤보를 성공할 수 있었을 정도로 쉬웠다고 생각한다.

 

 

[36.배속 풀 콤보 ~ 42.은신으로 풀 콤보]

이 역시 내 추천곡은 [바다가 보이는 마을]. 총 60타만 맞추면 되니까 가장 쉽다고 본다.

 

 

[66.강한 적을 찾아서 ~ 67.무적의 태고]

각 보스를 어려움 난이도에서 쓰러뜨리면 된다.

이미 쓰러뜨린 보스와의 재대결로도 달성 가능하니 이전 챕터의 보스와 싸워도 무방하다.

전체 보스 위치는 이하와 같다. (맵 공략에 넣기가 애매해서 여기에다 추가함)

 

VS 리바이어선 : 그리스 - 용맥의 신전 2

VS 아놀드(1차전) : 이스터섬 - 정글 3

VS 코카트리스 : 이스터섬 - 정글 4

VS 데보라(1차전) : 마추픽추 - 의식의 골짜기 3

VS 케찰코아틀 : 마추픽추 - 의식의 골짜기 3

VS 리리(1차전) : 야마타이국 - 비약의 숲 3

VS 아놀드(2차전) : 야마타이국 - 비약의 숲 4

VS 데보라(2차전) : 야마타이국 - 비약의 숲 5

VS 마티우스(1차전) : 야마타이국 - 야마타노오로치의 동굴 1

VS 야마타노오로치 : 야마타이국 - 야마타노오로치의 동굴 2

VS 드래고뉴트 : 남극 - 얼음 동굴 3

VS 리리&데보라 : 남극 - 얼음 동굴 4

VS 헥사트리오 : 아틀란티스 - 해저 동굴 3

VS 크라켄 : 아틀란티스 - 해저 동굴 3

VS 세뇌된 콤비 : 헥사글리아 - 헥사글리아 2

VS 진 데보라 : 헥사글리아 - 헥사글리아 8

VS 용맥의 왕 : 헥사글리아 - 헥사글리아 8

 

 

[84.태고 카운터 5000번 ~ 93. 태고 카운터 50만번]

기록에 적혀 있는 태고의 카운터를 50만번을 채워야 한다.

내 경우에는 대충 연타를 350회 정도 할 수 있는 [해바라기의 약속]으로 노가다 했다.

꼭 이걸로 할 필요는 없다. 본인이 편한걸로 하자.


단위 정보

스탬프를 일정 갯수 얻을때마다 단위(랭크)가 오른다.

이하는 단위가 오르는 조건에 대한 것이다.

 

견습생 : 초기 등급

초급 : 스탬프 수첩 달성 2 돌파

6급 : 스탬프 수첩 달성 4 돌파

5급 : 스탬프 수첩 달성 6 돌파

4급 : 스탬프 수첩 달성 9 돌파

3급 : 스탬프 수첩 달성 12 돌파

2급 : 스탬프 수첩 달성 15 돌파

1급 : 스탬프 수첩 달성 18 돌파

초단 : 스탬프 수첩 달성 22 돌파

이단 : 스탬프 수첩 달성 26 돌파

삼단 : 스탬프 수첩 달성 30 돌파

사단 : 스탬프 수첩 달성 34 돌파

오단 : 스탬프 수첩 달성 39 돌파

육단 : 스탬프 수첩 달성 44 돌파

칠단 : 스탬프 수첩 달성 49 돌파

팔단 : 스탬프 수첩 달성 54 돌파

구단 : 스탬프 수첩 달성 60 돌파

십단 : 스탬프 수첩 달성 66 돌파

수제자 : 스탬프 수첩 달성 72 돌파

명인 : 스탬프 수첩 달성 78 돌파

초인 : 스탬프 수첩 달성 85 돌파

달인 : 스탬프 수첩 달성 92 돌파

태고 장군 : 스탬프 수첩 달성 99 돌파

태고 대통령 : 스탬프 수첩 달성 107 돌파

태고의 신 : 스탬프 수첩 달성 115 돌파


포인트 보상 정보

스탬프를 통해 일정 포인트를 모을때마다 보상으로 의상을 얻는다.

이하는 각 포인트에 따른 보상을 정리한 것이다.

 


배틀 멤버 정보

배틀 멤버 정보라기보다는 도감에 가깝다.

왜냐면 배틀 멤버가 아닌 멤버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 (해당 멤버는 회색으로 표시)

게임 내 도감의 정보를 옮긴거라고 보면 된다.

 

 

일부 멤버는 특정 동료들을 합성하는 것으로만 만들 수 있다.

이하는 그런 방법으로 얻을 수 있는 멤버에 관한 정보다.

 

A012 마그마 골렘 : A010 사이클롭 + A011 글래디에이터

A013 대방어폰 : A008 방어폰 + A008 방어폰 + A008 방어폰 + A008 방어폰

A026 갑주 파이터 : A022 인섹톤 + A025 서퍼 모아이

A040 카팍 꼬꼬 : A033 투미 + A035 금발매

A054 라이키신 : A052 타케미카즈치 + A053 성난 청도깨비

A055 큰깨비걸 : A045 꼬깨비걸 + A045 꼬깨비걸 + A045 꼬깨비걸 + A045 꼬깨비걸

A071 초롱귀맨 : A062 사라무손 + A063 소르베 슬라임

A084 대포 벌레 : A079 앵무조개 + A083 어세이돈

A095 트리엔트 : A087 잿무우 + A093 가고일

A096 헤비데스 : A091 미아데스 + A091 미아데스 + A091 미아데스 + A091 미아데스

A097 상자 소녀 : A041 미믹 + A090 캣 걸


맵 정보 공략

각 맵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나 멤버에 대해서 정리했다.

중요 키 아이템(귀중품)에 대한 정보는 생략했으니 참고바란다.

 


장비 아이템 정보

본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장비의 입수방법과 효과에 대해서 정리했다.

 


태고 마법 정보

연주중에 게이지를 모아 게이지가 다 차면 ZL + ZR로 사용할 수 있다.

장비한 태고 마법에 따라 다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문제는 내 경우 버그인지 다 깨고도 7번 마법을 얻지 못했다. 버그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버그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추측으로는 태고 마법도 17개 중에 랜덤으로 하나씩 얻는 방식일지도 모른다고 추측중이다.

2회차를 해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겠지만 2회차를 하기 귀찮으니 그냥 여기서 포기한다.

 



공략사이트 추천

나무 위키 정보 https://namu.wiki/w/태고의 달인 쿵딱! 두 가지 RPG 대모

 

두가지 RPG 대모험 공략사이트 https://www.h1g.jp/taiko_rpg/

 

시공 대모험 스토리 차트 공략(3DS) https://wikiwiki.jp/taiko-fumen/作品/3DS2/時空大冒険

신비한 대모험 스토리 차트 공략(3DS) https://wikiwiki.jp/taiko-fumen/作品/3DS3/ミステリーアドベンチャー

 

시공 대모험 공략 사이트(3DS) https://enjoi7.sakura.ne.jp/taiko_3ds/

신비한 대모험 공략 사이트(3DS) https://enjoi7.sakura.ne.jp/taiko_ma_3ds/

 

신비한 대모험 동료 스텟 정보 https://www.wikihouse.com/3ds3nakama/index.php?仲間キャラデータベース一覧表



구글에서 공략사이트 더 찾아보기

[한국웹] 태고의 달인 쿵딱! 두 가지 RPG 대모험 공략 [링크]

[일본웹] 太鼓の達人ドコどんRPGパック! 攻略 [링크]

[영문웹] Taiko no Tatsujin: Rhythmic Adventure Pack Walkthrough [링크]

[영문웹] Taiko no Tatsujin: Rhythmic Adventure Pack Wiki [링크]


[한국웹] 태고의 달인 쿵딱쿵딱 시공대모험 공략 [링크]

[일본웹] 太鼓の達人 どんとかつの時空大冒険 攻略 [링크]

[영문웹] Taiko no Tatsujin: Don and Katsu's Space-time Adventure Walkthrough [링크]

[영문웹] Taiko no Tatsujin: Don and Katsu's Space-time Adventure Wiki [링크]


[한국웹] 태고의 달인 쿵딱쿵 신비한 대모험 공략 [링크]

[일본웹] 太鼓の達人 ドコドン! ミステリーアドベンチャー 攻略 [링크]

[영문웹] Taiko no Tatsujin: Dokodon! Mystery Adventure Walkthrough [링크]

[영문웹] Taiko no Tatsujin: Dokodon! Mystery Adventure Wiki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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