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한글패치 (2)
피브릴 컬렉터즈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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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기병을 클리어 하고 마침 패키지에 프린세스 크라운 복각판도 있길래 한 번 플레이해봤다. 근데 이게 뭐 리메이크판도 아니고 그렇다고 리마스터를 한 것도 아니고... 아니 그래픽은 어떻게든 참고 할 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일어 폰트가 깨지면 어쩌자는 건지? 그 외에도 해상도도 원래 세가새턴 시절 크기 그대로에 주변에 액자를 넣어서 해상도를 억지로 키웠다. 이러다 보니 어느정도 하다가 대체 이럴거면 뭐하러 내가 굳이 복각판을 해야 할 필요가 있나 싶었다. 그러다가 생각해보니 PSP판으로 한글패치된게 있었다는게 기억나서 결국 PSP판으로 하기로 했다. [[공략 메모로 바로가기]] 위에가 복각판 스샷이고 아래가 PSP판 스샷. 도대체 왜 일어 폰트를 그래픽으로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그때문에 화질이 낮아서 이걸 ..
클리어 여부 : 클리어, 도감 컴플리트(노이즈, 뱃지, 아이템, 레포트) - 공략 메모로 바로가기 NDS 실기의 키가 완전 고장난 이후에 다시하고 싶은데 할 수 없었던 작품이 두가지 있었다. 그게 바로 멋진 이세계와, 태고의 달인. 둘다 에뮬로는 따라하기 힘든 실기만의 손맛이 있는 작품이다. 예전에 잠시 돌려봤었는데 당시에 구동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특히 터치가 가장 중요한 이 게임에서 가장 자주쓰던 슬래시형 뱃지가 인식이 안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헌데 어느새 에뮬의 기술이 발전했는지 사용이 가능해졌다. 여전히 스크래치형은 사용하기 어려웠던것도 같지만... 게다가 요근래 한글패치까지 되었다지 뭔가! 이건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니겠나. 잘은 모르지만 개발기간이 상당하다는걸..